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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출근길 전동열차 7회 추가 운행

등록 2026.01.13 08: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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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경인·경원·경의중앙 등 4개 노선 운행

[서울=뉴시스] 사진은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의 모습. (사진=한국철도공사 제공) 2022.1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사진은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의 모습. (사진=한국철도공사 제공) 2022.12.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13일 첫차부터 총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비상수송 대책으로 전동열차를 추가 투입한다.

코레일은 이날 버스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부선·경인선·경원선·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에서 출근시간대 전동열차 7회를 증편한다고 밝혔다.

추가 운행 편성은 ▲경부선 구로(08시55분)→서동탄, 서동탄(10시)→구로 ▲경인선 구로(08시53분)→인천, 인천(9시47분)→구로 ▲경원선 광운대(09시46분)→의정부, 의정부(10시17분)→광운대 ▲경의중앙선 문산(08시48분)→청량리행 열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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