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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대·창원대 등 4개 대학 연합 '창업 부트캠프' 열었다

등록 2026.01.13 13: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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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부트캠프 (사진=거창대학 제공) 2026. 01. 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부트캠프 (사진=거창대학 제공) 2026. 01. 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대학(총장 김재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단은 최근 2일간에 걸쳐 경남 거제 한화 벨버디어 리조트에서 '2025년 RISE사업 G-SCOUT Value-Up 부트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남도립거창대학, 국립창원대학교, 경남남해도립거창대학, 한국승강기대학교 RISE사업 창업 지원 컨소시엄(G-SCOUT) 해당되는 4개 대학이 공동으로 교육 기획 및 운영에 참여했다.

대학별 창업동아리 소속 재학생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비즈니스모델 설계, IR 피칭 실습 등 실전 중심의 창업교육 등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했다. 학생들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전문가의 1대 1 멘토링을 통해 사업 아이템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RISE사업 조기여 단장은 "RISE사업 창업 컨소시엄(G-SCOUT) 4개 대학이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학 간 공유·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경남의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창업가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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