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밤길만들기"…강원도·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
![[원주=뉴시스] 강원 원주시 무실동 법원사거리 일원을 자율방범 순찰중인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원강수 원주시장. (사진=원주시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117_web.jpg?rnd=20260115092301)
[원주=뉴시스] 강원 원주시 무실동 법원사거리 일원을 자율방범 순찰중인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원강수 원주시장. (사진=원주시 제공) 2026.01.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원주시는 강원도와 함께 지난 14일 오후 무실동 법원사거리 일원에서 제27회 자율방범 합동순찰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자율방범 합동순찰은 '안전한 원주 만들기'로 진행됐다.
이날 순찰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김진태 강원도지사, 조용기 시의장을 비롯해 원주경찰서, 자율방범대 등 총 300여명이 참여했다. 민·관·경은 법원사거리를 중심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지역과 치안 취약 지역인 어두운 골목길 등을 살폈다.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은 그동안 연인원 4500여명이 참여하며 생활 속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다. 주민 체감형 안전 활동은 '전국 최초'로 자율 방범 합동순찰대가 발족하며 '원주의 밤길은 무섭지 않다'는 긍정적인 효과를 낳고 있다.
원 시장은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합동순찰은 원주시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핵심 동력"이라며 "범죄 없는 안전한 원주시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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