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라스' 게스트라도 한 번 나가고 싶어"
![[서울=뉴시스]신정환 '노빠꾸탁재훈'(사진=유튜브 캡처)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308_web.jpg?rnd=20260115110144)
[서울=뉴시스]신정환 '노빠꾸탁재훈'(사진=유튜브 캡처) 2026.01.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신정환은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했다.
같은 멤버였던 탁재훈은 신정환에게 "TV에 나오는 예능들을 보냐"고 물었다.
이에 신정환은 "못 본다. 오로지 유튜브만 (모니터한다)"고 답했다.
탁재훈이 "'라디오스타'에, 그쪽 자리로 돌아가면 잘할 수 있겠냐"고 물었고, 신정환은 "굉장히 자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다른 건 몰라도 '라스'는 게스트라도 한 번 나가고 싶다"고 바람을 표했다.
그러면서 "라이브방송 중 많은 분들이 '라스' 얘기 많이 물어본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신정환 예능판에서 보고 싶다", "진짜 자신 있어 보여서 괜히 설렌다", "라스 나가면 대박 칠 듯", "신정환 있을 때 라스가 진짜 재미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신정환은 불법 원정 도박을 한 혐의로 2011년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당시 그는 이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뎅기열로 입원했다는 거짓 해명을 내놓으며 논란이 더 커졌고, 이후 장기간 자숙에 들어가며 방송 복귀가 이뤄지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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