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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캐피탈, '사랑의 연탄 배달'…한파 속 나눔 실천

등록 2026.01.15 11: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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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캐피탈)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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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여신전문금융회사 한국캐피탈이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한국캐피탈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일대에서 동절기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를 진행하고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탄 배달에는 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과 본부장, 팀장 등 리더 직급 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경영진과 리더들이 솔선수범해 사회공헌의 가치를 몸소 실천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새긴다는 취지다.

이날 임직원들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난방용 연탄을 정성스럽게 전달하며 추운 날씨 속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또 한국캐피탈은 사단법인 사랑의집수리에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연탄 지원과 더불어 저소득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 주택 보수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상철 대표이사는 "연탄에 담긴 온기가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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