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19일부터 제286회 임시회 개회

천안시의회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 현안, 시민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5분 발언을 통해서는 천안시 세금 체납 관리의 완성을 위한 제언(이지원 의원) ▲천안시 복지 전달체계 전환을 위한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도입 제안(유영진 의원) ▲품격 있는 국민의례, 애국충절의 도시 천안이 먼저 실천합시다(권오중 의원) ▲천안시 행정구 개편 및 명칭 재정립 제언(유수희 의원)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이 제시될 계획이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천안시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천안시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천안시 장애인 위생용품 지원 조례안 ▲2035년 천안 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안)에 대한 의견 청취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한다.
특히 19일 1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5일에 이어 김행금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이 재상정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하지만 이 회기를 포함해 단 두 차례의 회기가 남아 있어 의회 내에서도 실효성 있는 불신임안이냐는 지적이 팽배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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