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우산수영장, 2월 휴관…호우 피해 복구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우산수영장. (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605_web.jpg?rnd=2026011515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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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 북구 우산수영장이 2월 한 달간 문을 닫고 호우 피해에 따른 시설 보수·개선 공사에 들어간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은 우산수영장 내 수영장과 헬스장, 프로그램실 등 전 시설 공간을 다음달 휴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휴관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발생한 시설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조치다. 수영장 환기 덕트와 화장실 보수·정비 등 대대적인 시설 개선 공사를 진행한다.
침수 피해가 가장 컸던 지하 2층 천장 프레임을 전면 교체하고,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물에 대한 보강 공사를 추진한다.
북구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설 연휴로 운영일수가 짧고 이용 수요가 적은 2월 공사 일정을 잡았다"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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