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올해 설 선물세트 48종 '오더투홈'으로 첫선
지난해 추석 이어 2번째…48종으로 확대
![[서울=뉴시스] 이마트는 설을 앞두고 집에서 주문하면 산지에서 바로 배송되는 오더투홈 설 선물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이마트 오더투홈 애플리케이션(앱) 화면. (사진=이마트 제공) 2026.01.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870_web.jpg?rnd=20260115173646)
[서울=뉴시스] 이마트는 설을 앞두고 집에서 주문하면 산지에서 바로 배송되는 오더투홈 설 선물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이마트 오더투홈 애플리케이션(앱) 화면. (사진=이마트 제공) 2026.01.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이마트는 설을 앞두고 집에서 주문하면 산지에서 바로 배송되는 오더투홈 설 선물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명절 선물세트로는 이번이 지난해 추석에 이어 2번째다.
이마트는 올해 오더투홈 설 선물세트를 지난 추석 대비 2배 늘린 48종으로 확대하고 다음 달 20일까지 최대 30% 할인된 특가에 제공한다.
오더투홈은 지난해 4월 론칭한 이마트 애플리케이션(앱) 기반 산지 직송 서비스다.
고객이 주문한 상품을 산지에서 바로 배송하는 방식으로 신선도를 높였다.
이번 설 선물세트 대표 상품으로는 ▲최영창 농가의 미송화 버섯세트(1㎏) ▲산지 암소 한우 1호(1㎏) ▲한우 금바구니 세트(1㎏) ▲산양삼세트(5뿌리) ▲더덕품은 건강버섯 세트 ▲황제전복세트(1.8㎏) 등이다.
이마트 매장에서도 ▲포천 이동갈비 혼합세트(2㎏) ▲김해축협 1++ 혼합세트(1.8㎏) ▲서귀포 수협 옥돔·갈치 세트(1.3㎏) 등 40종에 가까운 산지 직송 선물세트를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이마트는 올해 오더투홈 상품군을 200종 이상으로 확대하고, 제철 신선식품과 한정 기간 상품 등 차별화된 신선식품을 강화한다는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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