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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불향 담았다" 맘스터치, '직화불고기버거' 2종 출시

등록 2026.01.20 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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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맘스터치 직화불고기버거 2종.(사진=맘스터치앤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맘스터치 직화불고기버거 2종.(사진=맘스터치앤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맘스터치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신메뉴로 직화로 구워내 진한 불향을 살린 '직화불고기버거'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고기 본연의 풍미와 진한 불향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출시한 새로운 버거다.

맘스터치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버거 카테고리를 전략적으로 확장해 기존 치킨버거와 더불어 한층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새해 첫 메뉴로 선보이는 직화불고기버거 2종은 일반적인 분쇄육 고기패티와 달리, 불에 직접 구워 진한 불향의 고기를 푸짐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직화불고기버거 2종은 고객 취향에 따라 매콤한 맛, 고소한 치즈 맛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먼저 '불대박 직화불고기버거'는 직화 불고기 본연의 풍미에 매콤함을 더해 강렬한 맛을 내며 '대박 직화불고기버거'는 부드러운 치즈 소스와 불향 가득한 고기 패티가 조화를 이룬다.

맘스터치는 직화불고기버거 세트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새해의 복(福)을 전달하기 위해 특별한 한정판 굿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불대박 굿즈 세트'와 '대박 굿즈 세트' 구매 고객에 한해, 액운을 막고 복을 불러온다는 의미의 천연 자개 장식 '액막이 명태 키링'을 정상가 1만900원 대비 약 64% 할인된 3900원에 판매한다.

또 신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자개 느낌 스티커' 1종을 증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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