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카리나, 연습생 동기 김윤이에 애틋 "보물처럼 키운 친구"

등록 2026.01.21 10:23:4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지난 20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에선 가수 김윤이가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전화했다. (사진=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캡처)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지난 20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에선 가수 김윤이가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전화했다. (사진=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캡처) 2026.01.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연습생 동기였던 가수 김윤이에 애정을 표현했다.

지난 20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에선 김윤이가 카리나와 전화했다.

김윤이는 카리나 전화를 받고 "오랜만이다. 잘 지내고 있냐"고 말했다.

카리나는 "잘 지내고 있다. 멤버들이랑 방송 다같이 봤다"고 했다.

김윤이가 "언니 푹 쉬어라"라고 말하자 카리나는 "너나 쉬어라"라고 답했다.

전현무가 "같이 연습생 생활을 얼마나 했냐"고 묻자 김윤이는 "길진 않았는데 1년 정도 했다"고 말했다.

카리나는 "윤이가 저희 회사에서 보물처럼 키운 친구"라며 "평가할 때마다 놀랐던 보컬이 닝닝과 윤이였다"고 했다.

그는 "윤이가 고생한 과정을 다 지켜봐서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윤이 목소리를 좋아하는 한 명의 팬으로서 오래오래 좋은 노래 많이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