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회계사·변호사 등 40명 채용…내달 4일까지 접수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금융감독원은 회계사, 변호사 등 전문직 채용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회계사(30명 이내)와 변호사(10명 이내) 등 총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변호사 분야는 관련 업무경력이 3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회계사 분야는 청년층 채용 확대를 위해 기존 경력직 채용과 달리 별도의 경력기간 요건을 정하지 않아, 한국 공인회계사(KICPA) 자격 보유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금융감독원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오후 3시부터 다음 달 4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금감원은 서류전형과 1·2차 면접전형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4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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