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4년 연속 농어촌ESG 실천기업 선정…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서산의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지역사회 문제 해결 성과 인정
![[세종=뉴시스]서부발전은 농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한 '농어촌ESG 실천 인정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 조문상 서부발전 사회공헌담당부장이 기념촬영하는 모습이다.(사진=한국서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3/NISI20260123_0002047277_web.jpg?rnd=20260123135823)
[세종=뉴시스]서부발전은 농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한 '농어촌ESG 실천 인정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 조문상 서부발전 사회공헌담당부장이 기념촬영하는 모습이다.(사진=한국서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부발전은 농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한 '농어촌ESG 실천 인정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ESG 실천인정제는 농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어촌·기업 간 상생협력 사례 확산을 목적으로 시행된 제도다.
서부발전은 제도가 시행된 2022년부터 4년 연속 실천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에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노력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구체적으로는 의료취약 지역인 태안과 서산지역의 '심뇌혈관질환 관리 지원사업', '자원재활용 연계 시니어 녹색 일자리 창출 사업',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에너지 고효율화 지원사업' 등 공공의료 접근성 강화와 에너지복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농어촌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끈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농어촌지역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