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안건 73건 처리 예정
조례안,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대전=뉴시스] 대전시의회가 23일 제29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의회 제공) 2026.01.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3/NISI20260123_0002047371_web.jpg?rnd=20260123144231)
[대전=뉴시스] 대전시의회가 23일 제29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의회 제공) 2026.01.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내달 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임시회에선 의원 발의 19건, 시장 제출 49건, 교육감 제출 5건 등 7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대전시와 교육청으로부터 올해 업무보고도 청취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청년 주거공간 확대를 위한 영구임대주택의 입주자격 완화 촉구 건의안'과 이중호 의원의 '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교급식의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 건의안'이 의결됐다.
또 황경아 의원의 '장애인 활동지원기관의 전담관리인력 자격 기준 조정 촉구 건의안', 송활섭 의원의 '(가칭)대덕세무서 신설 촉구 건의안'도 통과됐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정명국 의원은 분권이 보장된 대전충남통합을 주장했고 민경배 의원은 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을 연결할 것을 촉구했다.
조원휘 의장은 "9대 의회의 지나온 시간을 헛되지 않고 시민들에게 드린 약속을 결과로 증명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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