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지메일' 스팸 분류 오류…"현재 정상 복구"
사용자들 "받은편지함이 아수라장 됐다"
구글 "내부 조사 후 사건 분석 보고서 공개"

25일 구글 워크스페이스 공식 상태 대시보드에 따르면, 문제는 미국 태평양 표준시 기준 24일 오전 5시께 발생했다.
사용자들은 소셜 미디어 레딧, X(옛 트위터) 등을 통해 "받은편지함이 아수라장이 됐다"며 불편을 토로했다.
사용자들의 받은편지함이 프로모션, 소셜, 업데이트로 분류되는 메시지들로 가득 차고, 알려진 발신자로부터 온 이메일에는 스팸 경고가 나타났다.
구글은 "현재 지메일에서 발생한 결함이 해결됐다"며 "내부 조사를 마치는 대로 이번 사건에 대한 상세 분석 보고서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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