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만든다…주민 맞춤형 복지시설
![[진주=뉴시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조감도. (사진=진주시 제공) 2026.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6/NISI20260126_0002048919_web.jpg?rnd=20260126155350)
[진주=뉴시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조감도. (사진=진주시 제공) 2026.01.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26일 이반성면 가산리 KAI 회전익 비행센터 인근에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사업 착공식을 열었다.
이날 착공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유계현 경남도의회 부의장 등 도·시의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이반성면 등 동부 5개면 주민들도 참석했다.
이 사업은 'KAI 회전익 비행센터' 유치로 변화된 지역 여건을 고려해 복지 수요의 증가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도모하고 소통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회관의 시설은 연면적 597㎡, 지상 2층 규모다. 내부에는 소통과 교육을 위한 다목적실과 프로그램실,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외부에는 풋살장 등 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된다.
시는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을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 공간은 물론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며 공동체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지역의 복지 플랫폼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복지 인프라 확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완공 이후에는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높이고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는 지역 복지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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