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금융소비자보호법 해설' 주간과정 개설

금투협은 다음 달 20일까지 금융소비자 보호 및 고객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금소법 해설주간 집합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금소법과 시행령의 핵심 사항을 이해하고, 주요 쟁점을 중심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단기 과정이다.
해당 분야 전문 강사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실무 위주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은 오는 3월 26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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