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사무국 운영이사회 서울서 개최…안보, 경제 등 협력 현황 점검
![[서울=뉴시스] 한미일 사무국 운영이사회 개최. (사진=외교부 제공) 2026.01.29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02051944_web.jpg?rnd=20260129180306)
[서울=뉴시스] 한미일 사무국 운영이사회 개최. (사진=외교부 제공) 2026.01.29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외교부는 29일 서울에서 미국 국무부, 일본 외무성과 함께 한미일 사무국 운영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원우 외교부 북미국 심의관, 조나단 프리츠 국무부 동아태국 선임부차관보, 오쓰카 겐고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보, 경제, 첨단기술, 인적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 진행 중인 한미일 협력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다양한 영역에서 3국 국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가져올 수 있는 실질적 협력을 더욱 증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한미일 사무국은 3국 협력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안보·경제·첨단기술·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점검·조율 기능을 수행한다. 사무국장은 운영이사 3명이 한국, 미국, 일본 순으로 2년씩 돌아가며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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