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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한 야산에서 불…산림당국 급파, 진화율 50%

등록 2026.01.29 18:17:21수정 2026.01.29 21: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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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시스] 29일 오후 4시29분께 전북 남원시 산내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29일 오후 4시29분께 전북 남원시 산내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1.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29일 오후 4시29분께 전북 남원시 산내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신고 접수 이후 헬기 9대, 진화차량 28대, 인력 180명을 급파해 산불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산림청 등에 따르면 현재 산불은 50% 가량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으며, 해당 지점은 초속 3.3m의 바람이 불고 있다.

관계당국은 산불을 모두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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