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올림피자, 고창군과의 로컬 상생 캠페인…윷놀이 굿즈 증정 이벤트
18일까지 반올림피자 앱서 굿즈 제공 이벤트
고창군과 진행 중인 로컬 상생 캠페인의 일환
![[서울=뉴시스] 윷놀이 피자박스와 굿즈를 들고 있는 반올림피자 직원들.(사진=피자앤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30/NISI20260130_0002052178_web.jpg?rnd=20260130094403)
[서울=뉴시스] 윷놀이 피자박스와 굿즈를 들고 있는 반올림피자 직원들.(사진=피자앤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프랜차이즈 기업 피자앤컴퍼니(옛 반올림피자)의 반올림피자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자사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판 윷놀이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8일까지 반올림피자 앱을 통해서만 진행되며, 고구마 피자를 필수로 포함해 라지 사이즈 피자를 주문한 고객에게 윷놀이 굿즈를 제공한다.
윷놀이 굿즈는 반올림피자 로고가 새겨진 윷과 지역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협업 중인 전라북도 고창군의 대표 명소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피자 박스로 구성됐다.
피자 박스는 윷놀이판으로 활용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반올림피자와 함께 윷놀이를 즐기며 우리나라 전통 놀이와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설날 이벤트는 반올림피자가 그간 전개해 온 고창군과의 로컬 상생 캠페인의 연장선상에 있다.
반올림피자는 고창 고구마를 활용한 '반올림 고구마피자'를 통해 지역 농가와의 협업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피자 박스와 영상 콘텐츠를 통해 고창의 농산물과 관광 자원을 함께 알려왔다.
이번 윷놀이 굿즈 역시 고창의 지역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상징적인 결과물이라는 것이 반올림피자 측 설명이다.
반올림피자 관계자는 "이번 설날 이벤트가 가족과 함께 웃고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일상 속에서 의미 있는 경험을 제안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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