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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장관, 원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점검

등록 2026.01.30 17:38:31수정 2026.01.30 18: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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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의견 청취…민관 협력 강화 방안 모색

[원주=뉴시스] 30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강원 원주시를 방문해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원주시 제공) 2026.0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 30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강원 원주시를 방문해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원주시 제공) 2026.01.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30일 강원 원주시를 방문해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정 장관은 이날 원주시가 추진해 온 시범사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오는 3월부터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의 성공 모델 확산을 위해 지역 현장 전문가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의료·복지 분야 전문가와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제도의 현장 적용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원주시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민관 협력 자원을 확충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연계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올해 통합돌봄 주요사업으로 ▲통합방문의료 운영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일상생활 돌봄 ▲주거 환경 개선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원강수 시장은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례 관리까지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더욱 면밀히 준비하겠다"며 "주민에게는 든든한 일상으로 현장에는 안정적인 지원체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주=뉴시스] 30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강원 원주시를 방문해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 준비 상황을 점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원주시 제공) 2026.0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 30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강원 원주시를 방문해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 준비 상황을 점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원주시 제공) 2026.01.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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