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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 이성민에 슬리퍼로 한 대 때릴 뻔했다

등록 2026.02.02 10: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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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 1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선 배우 배정남·김성균·이성민·김종수가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을 갔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캐처)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지난 1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선 배우 배정남·김성균·이성민·김종수가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을 갔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캐처) 2026.0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이성민이 배우 김종수를 놀렸다.

지난 1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선 배우 배정남·김성균·이성민·김종수가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을 갔다.

김성균은 "전 조연상 한 번도 못 받아봤다"고 말했다. 이성민은 "나도 이번에 처음 받아봤다"고 했다.

김종수가 "주연상을 받아봤냐"고 하자 이성민은 그렇다고 답했다.

김종수는 "기분이 상당히 안 좋다"며 "슬리퍼로 한 대 때릴 뻔했다"고 말했다.

김성균은 "올해는 나도 열심히 해볼 것"이라며 "이 소주를 꾸역꾸역 챙겨온 내가 바보"라고 했다.

이성민은 "(김종수가 남우조연상 수상자여서) 생활 수준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배정남이 "아까 보니까 신발도 비싼 거 신고 있더라"고 하자 김종수는 "선물 받았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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