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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선물거래서 하락세 멈춰…유가는 4% 떨어져

등록 2026.02.02 19:21:51수정 2026.02.02 19: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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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랠리를 이어가던 금·은값이 폭락하면서 향후 금값 전망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2일 서울 종로 금은방에 골드바와 실버바가 진열되어 있다. 앞서 지난 달 30일(현지 시간) 국제 금 현물은 전장 대비 7.98% 떨어진 온스당 4894.00달러에 거래됐다. 금과 함께 랠리를 펼쳐온 은값도 전장 대비 21.41% 하락한 온스당 89.93달러에 거래되며 100달러선 아래로 떨어졌다. 2026.02.02.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랠리를 이어가던 금·은값이 폭락하면서 향후 금값 전망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2일 서울 종로 금은방에 골드바와 실버바가 진열되어 있다. 앞서 지난 달 30일(현지 시간) 국제 금 현물은 전장 대비 7.98% 떨어진 온스당 4894.00달러에 거래됐다. 금과 함께 랠리를 펼쳐온 은값도 전장 대비 21.41% 하락한 온스당 89.93달러에 거래되며 100달러선 아래로 떨어졌다. 2026.02.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금과 은 값이 미국 시간으로 2일 아침 사흘 전의 직전 영업일의 대폭락에서 안정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날 뉴욕시간으로 오전 5시(한국시간 오후 7시) 시점에 가장 활기있는 금 선물 거래는 0.1% 정도의 상승세를 보였고 은은 크게 반등해 2% 가까이 올랐다고 월스트리트저널 지가 말했다.

출렁이는 금 선물가지만 현재 온스당 4750달러를 육박하고 있다. 

앞서 금은 1월 26일 사상 최초로 온스당 5000달러를 넘고 이후 장중서 5600달러까지 닿아 1년 새 두 배 폭등했다. 그러나 30일(금) 트럼프 미 대통령의 케빈 워시 연준 차기의장 인선 발표로 11% 넘게 급락하며 간신히 4700달러 선을 지켰다.

이때 은은 31% 넘게 빠져 트로이 온스당 78달러 아래로 빠졌다.

한편 국제 기준 브렌트 원유 두달후 인도분 선물가는 런던 시장서 현재 5% 가까이 떨어져 배럴당 66달러 아래에 거래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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