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5330선 육박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코스피가 전 거래일(5288.08)보다 27.37포인트(0.52%) 하락한 5260.71에 개장한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시세가 보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44.33)보다 5.31포인트(0.46%) 내린 1139.02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45.4원)보다 4.5원 오른 1449.9원에 출발했다. 2026.02.04. myj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21149748_web.jpg?rnd=20260204093245)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코스피가 전 거래일(5288.08)보다 27.37포인트(0.52%) 하락한 5260.71에 개장한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시세가 보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44.33)보다 5.31포인트(0.46%) 내린 1139.02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45.4원)보다 4.5원 오른 1449.9원에 출발했다. 2026.02.04. [email protected]
이날 오전 10시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8.58포인트(0.75%) 오른 5327.93을 기록 중이다. 장중에는 5329.43까지 오르며 지난달 30일 기록했던 최고치인 5321.68을 넘어섰다.
이날 27.37포인트 하락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보합권을 오르내리며 방향성을 탐색하다 오전 10시10분을 기점으로 상승폭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며 5330선에 근접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가 기술주 중심 하락세를 맞으며 국내 증시 역시 하방 압력에 무게가 실렸지만 개인 투자자와 기관이 동반 '사자'로 나서며 지수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장 초반 각각 2% 넘게 내리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낙폭을 축소하며 지수 상승 반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6.90포인트(0.60%) 오른 1151.23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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