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대구=뉴시스]김정화 기자 = 대구시 수성구청 전경. (사진= 대구 수성구청 제공) 2020.04.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30/NISI20200430_0000520724_web.jpg?rnd=20200430095008)
[대구=뉴시스]김정화 기자 = 대구시 수성구청 전경. (사진= 대구 수성구청 제공) 2020.04.30. [email protected]
교육은 3월27일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 사업을 앞두고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돌봄 사업의 목표와 추진 방향을 비롯해 대상자 유형별 세부 실무 절차와 각 절차에 따른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의 역할, 대상자별 사례관리 방안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수성구는 통합돌봄 사업의 핵심 가치인 살던 곳에서 노후 보내기(Aging In Place)를 중점에 두고 살던 곳에서 품격 있는 삶이 이어지는 '수성품안(安)에'를 통합돌봄 비전으로 제시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교육을 통해 현장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통합돌봄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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