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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야산 대나무밭 불…1시간 만에 초진

등록 2026.02.06 13:23:55수정 2026.02.06 14: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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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6일 오전 부산 기장군의 한 마을회관 뒤 야산의 대나무밭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6일 오전 부산 기장군의 한 마을회관 뒤 야산의 대나무밭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6일 오전 11시44분께 부산 기장군의 한 마을회관 뒤 야산의 대나무밭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과 산림청은 헬기 4대 등 장비 26대와 인원 83명을 투입해 진화를 펼치고 있으며, 불은 약 1시간 만에 초진됐다.

소방은 "바람이 많이 불고 있어 산으로 불이 확대될 우려가 있다"고 전했다.

소방 등은 진화가 완료되면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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