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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돌봄현장 상시 점검한다…모니터링단 출범

등록 2026.02.06 15: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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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경험 갖춘 노인일자리 참여자 40명

[대전=뉴시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과 통합돌봄 모니터링단 참여자들이 6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통합돌봄 모니터링단 출범식’ 후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대덕구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과 통합돌봄 모니터링단 참여자들이 6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통합돌봄 모니터링단 출범식’ 후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대덕구 제공)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대덕구는 돌봄 현장을 상시 점검하는 통합돌봄 모니터링단을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역량활용 사업과 연계해 돌봄 실무 경험을 갖춘 노인일자리 참여자 4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담당 동을 중심으로 돌봄 대상자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생활과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게 된다.

특히 내달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법'에 대비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핵심 인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는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적 돌봄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일자리가 정책을 보완하고, 주민 경험이 공공 돌봄의 품질을 높이는 구조"라며 "주민참여형 통합돌봄을 통해 지역 안에서 완결되는 돌봄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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