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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 운산면 단독주택서 불…거주자 50대 2도 화상

등록 2026.02.07 09:04:05수정 2026.02.07 09: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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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뉴시스] 7일 오전 2시54분께 충남 서산시 운산면 수당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자체 진화된 가운데 집 내부 작은 방 하나가 탔다.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2026.02.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 7일 오전 2시54분께 충남 서산시 운산면 수당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자체 진화된 가운데 집 내부 작은 방 하나가 탔다.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2026.02.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7일 오전 2시54분께 충남 서산시 운산면 수당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자체 진화됐지만 거주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가족이 "불이 났는데 사람이 다쳤다"며 병원 이송을 요청했다.

출동한 구급대는 자체 진화된 집에서 경상(2도 화상)을 입은 A(5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불은 이 집(75.64㎡) 내부 작은 방과 생필품 등을 태워 196만4000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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