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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공장 화재, 야산으로 번졌다…2시간만에 진화(종합)

등록 2026.02.07 09:09:48수정 2026.02.07 09: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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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뉴시스] 6일 오후 10시18분께 경북 문경시 산양면의 한 톱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뉴시스] 6일 오후 10시18분께 경북 문경시 산양면의 한 톱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뉴시스] 이상제 기자 = 경북 문경의 한 톱밥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2시간만에 완전히 진압됐다.

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0시18분께 문경시 산양면 평지리의 한 톱밥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차량 28대, 60명을 투입해 10여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하지만 불길이 공장 뒷산으로 번져 문경·상주산불신속대응팀이 출동했다.

불은 공장 목재 파쇄기 일부와 사유림 0.2㏊를 태우고 이날 0시시31분께 완전히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장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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