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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원동면서 산불 발생…헬기 20대 투입 진화 중

등록 2026.02.09 16:47:21수정 2026.02.09 17: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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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밭서 발화 추정…인명피해 없어

[양산=뉴시스] 9일 오후 3시31분께 경남 양산시 원동면 용당리 산 104-1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현재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9일 오후 3시31분께 경남 양산시 원동면 용당리 산 104-1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현재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9일 오후 3시31분께 경남 양산시 원동면 용당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현재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불은 주택 뒤편 대밭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방당국과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진화 헬기 20대, 진화 차량 22대, 진화 인력 123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장에는 서남서풍이 평균풍속 1.2㎧로 불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당국과 경남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있다"며 "쓰레기 및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를 일체 금지하고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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