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김포·제주 공항 최초 '여행의 설렘' 담은 시보 광고 진행
매시 정각 광고 상영 방식으로 메시지 전달
![[서울=뉴시스] 배달의민족의 새 광고 캠페인이 김포국제공항 입국장 미디어월에 송출되고 있다. (사진=우아한형제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2059888_web.jpg?rnd=20260210085029)
[서울=뉴시스] 배달의민족의 새 광고 캠페인이 김포국제공항 입국장 미디어월에 송출되고 있다. (사진=우아한형제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배달의민족(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김포국제공항과 제주국제공항에서 대규모 옥외광고 캠페인을 오는 22일까지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공항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시보 광고 형태로 운영된다. 매시 정각이 되면 정각을 알리며 광고가 상영되는 방식이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을 주제로 국내선·국제선·도착장 등 장소를 이용하는 승객의 여정에 맞게 맞춤형 메시지를 전한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시간 확인이 중요한 공항에서 시간 안내까지 배달하는 광고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설명절을 앞두고 여행·귀경길에 오르는 사람들에게 와닿을, 소중하고 따뜻한 인사를 건네고자 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