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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설맞이 홈런데이…경로당 101곳 복꾸러미

등록 2026.02.11 17: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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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BNK경남은행 김기범 상무(왼쪽 세번째부터)와 대한노인회 경남연합회 신희범 회장이 경남연합회 사무실에서 포용금융 실천 및 지역 노인 권익 증진을 위한 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2.11.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BNK경남은행 김기범 상무(왼쪽 세번째부터)와 대한노인회 경남연합회 신희범 회장이 경남연합회 사무실에서 포용금융 실천 및 지역 노인 권익 증진을 위한 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2.11.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생산적·포용 금융 실천을 위해 '설맞이 홈런데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고객·핵심 기반을 뜻하는 Home과 역동적인실행력과 끈기 있는 도전 의미의 Run을 합친 올해 BNK경남은행 경영 슬로건 'Home Run' 추진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과 고객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

BNK경남은행 김기범 상무는 지난 10일 대한노인회 경남연합회를 방문해 신희범 회장과 '포용금융실천 및 지역 노인의 권익 증진을 위한 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어르신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협약에 따라 노인 계층을 위한 금융 및 경제 프로그램 등을 공동 기획·개발·운영하기로 했다. 또 찾아가는 금융교육 실시와 무빙뱅크 이용을 통해 군 단위 이하 읍·면·동 등 금융 소외지역에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같은 날 경남과 울산 지역 BNK경남은행 영업점 직원들은 대한노인회 경남연합회·울산연합회로부터 추천받은 경로당 101곳을 방문해 햇반, 라면, 사골곰탕 등 식료품 18종이 담긴 '복꾸러미'와 기념품을 전달했다. 준비한 떡과 음료 등 다과를 어르신들과 나눠 먹으며 설맞이 덕담도 나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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