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도자 고문, "미사일 사안은 협상 불가의 레드 라인"
![[테헤란=신화/뉴시스]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9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슬람 혁명 47주년을 앞두고 TV 연설을 통해 국민에게 단결과 ‘미국·서방을 실망시킬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02.10.](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21160587_web.jpg?rnd=20260210113607)
[테헤란=신화/뉴시스]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9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슬람 혁명 47주년을 앞두고 TV 연설을 통해 국민에게 단결과 ‘미국·서방을 실망시킬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02.10.
이란 누르 통신에 따르면 샴카니는 군사 공격은 아무리 제한적이라 할지라도 전쟁 선포로 간주될 것이며 그 결과는 "군사 차원을 넘어서는 범위에 이르고" 또 "세계 여러 곳의 사람 생명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1979년 이란 회교 혁명의 47주년을 기념하는 수도 테헤란 축하식 연설을 통해 샴카니는 미국이 협박 대신 대화의 길을 진지하게 추구하는 것이 논리적 길이라고 말했다.
샴카니가 지난해 이란 방위 계획과 이란 군사력 개선을 검토하기 위해 만들어진 방위회의의 서기로 임명되었다고 반관영 파르스 통신이 지난주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