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서산 음암면서 산불…임야 2100㎡ 태우고 29분 만에 진화

등록 2026.02.15 21:38:21수정 2026.02.15 21:40: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산=뉴시스] 15일 오후 4시30분께 충남 서산시 음암면 신장리 745의36 일원에서 산불이 나 나무들이 타고 그을린 모습.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2026.02.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 15일 오후 4시30분께 충남 서산시 음암면 신장리 745의36 일원에서 산불이 나 나무들이 타고 그을린 모습.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2026.02.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5일 오후 4시30분께 충남 서산시 음암면 신장리 745의36 일원에서 산불이 나 29분 만에 주불이 진화됐다.

산림청과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이웃 마을 주민이 "산에서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13대, 인력 47명을 긴급 투입해 이날 오후 4시59분께 산불을 진압했다.

이 산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임야 약 2100㎡ 등이 탔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발생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