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서양화 여성 미술가 시선의 만남, 교류전 '더블렌즈'
대구 아양아트센터서 25일~3월8일 '시선의 확장' 개최
![[대구=뉴시스] 여류100호회 강희영 작가 'Dahlia' (사진=대구 아양아트센터 제공) 2026.02.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8/NISI20260218_0002065221_web.jpg?rnd=20260218171027)
[대구=뉴시스] 여류100호회 강희영 작가 'Dahlia' (사진=대구 아양아트센터 제공) 2026.02.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8일 대구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에 따르면 '여류100호회·단묵여류한국화회 교류전'이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아양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서양화 전공 여성 작가 모임 '여류100호회'와 한국화 전공 여성 작가 모임 '단묵여류한국화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류전이다.
두 단체가 서로 다른 예술 장르와 시각을 한 공간에서 선보인다. 여성 미술가들의 소통과 연대를 모색하는 자리다.
![[대구=뉴시스] 단묵여류한국화회 지은주 작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대구 아양아트센터 제공) 2026.02.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8/NISI20260218_0002065222_web.jpg?rnd=20260218171204)
[대구=뉴시스] 단묵여류한국화회 지은주 작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대구 아양아트센터 제공) 2026.02.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참여 작가는 여류100호회 작가 24명과 단묵여류한국화회 작가 25명 등 총 49명이다.
아양아트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류전은 두 개의 시선이 만나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가는 전시"라며 "여성 미술단체 간 협력과 네트워크가 활성화되고, 여성 미술가들이 예술적 성취와 연대를 조명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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