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4개 학교 3월 개교…"학생 증가·특수교육 수요 대응"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4/07/03/NISI20240703_0001592104_web.jpg?rnd=20240703103048)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전주솔내유치원은 16학급, 군산새빛유치원은 14학급, 군산내흥초등학교는 25학급, 덕유샘학교는 7학급 규모로 각각 신입생을 맞이한다.
전주와 군산 지역 3개 학교는 개발지구 내 공동주택 입주 증가에 따른 학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설됐다.
장수 옛 원촌초 부지에 들어서는 덕유샘학교는 동부산악권 특수학교로, 장수와 무주, 진안 지역 특수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도교육청은 지난해 12월 교직원 발령 등 덕유샘학교 개교 준비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왔다. 학교 시설 공사도 모두 마친 가운데 현재 교실 정비와 기자재 설치, 학습 환경 점검 등 3월 개교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정주 행정과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도록 개교 전까지 세부 점검과 준비를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학습 여건 개선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