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전재수 글 게재하며 "HMM 이전 곧 한다"
"동남권 투자공사 설립, HMM 이전도 곧 한다"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신임 국무위원 및 국세청장 임명장 수여식에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5.07.28.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28/NISI20250728_0020906657_web.jpg?rnd=20250728114142)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신임 국무위원 및 국세청장 임명장 수여식에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5.07.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동남권 투자공사 설립은 물론 곧 HMM 이전도 곧 한다"며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을 향한 구상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이재명 정부 초대 해수부 장관을 지낸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글을 게재하며 "해수부 이전, 해사법원 설치에 이어 동남권 투자공사 설립은 물론 곧 HMM 이전도 곧 한다"고 적었다.
이어 "대한민국 대전환, 지역균형발전! 한다면 합니다! 대한민국은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전 의원은 "이재명 정부 6개월 만에 깜짝 놀랄 성과들이 있었다"며 "부산 해양수도 특별법이 제정됐고, 2028년 3월 부산해사법원이 개청한다. 북극항로 범정부 추진 기구인 북극항로추진본부가 해양수산부에 설치됐다. SK해운·에이치라인해운 본사 부산 이전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앞서 전 의원은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지난해 12월 장관직을 내려놨다. 6·3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하기로 가닥을 잡고 선언 시점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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