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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아들, 촬영 중 돌연 가출 "속에서 천불 올라와"

등록 2026.0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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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는 25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선 농구감독 현주엽과 아들 준희가 갈등을 빚는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는 25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선 농구감독 현주엽과 아들 준희가 갈등을 빚는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2026.02.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농구감독 출신 현주엽 아들 준희가 가출을 한다.

오는 25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선 현주엽과 준희가 갈등을 빚는다.

현주엽은 준희 방을 청소해주던 중 여성과 찍은 사진을 발견하고 "못 본 척 해야 하나"라고 말한다.

귀가한 준희는 현주엽을 보며 "거기 왜 들어가있냐"고 한다.

현주엽은 "아빠가 방 청소하고 있었다. 이거 뭐냐"며 토끼 인형을 보여준다.

준희는 "건드리지 마라. 누나랑 커플로 맞춘 건데 왜 건드리냐"고 말한다.

그는 현주엽에 사진에 대해 묻자 "같이 찍은 사진인데 왜 그러냐"냐며 "속에서 천불이 올라왔다"고 한다.

준희는 "소중한 사진, 추억을 함부로 치우고 이런 걸 보고 되게 화가 났다"며" 마이크를 빼고 집 밖으로 나간다. 

현주엽은 준희를 찾아나선다.  그는 "당황했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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