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파크골프장 3~4월 휴장…"잔디 생육"

충주 남한강변 파크골프장 *재판매 및 DB 금지
휴장하는 곳은 충주호, 단월, 수안보, 서충주, 앙성, 신니 파크골프장이다. 겨울철 휴면기를 거친 잔디의 원활한 생육을 돕고, 이용객 증가로 훼손된 잔디를 복구하기 위한 조처다.
이 기간 파크골프장 출입을 할 수 없다. 시는 오는 5월1일부터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휴장 기간 잔디 보식, 배수 정비, 코스 정비, 시비, 병해충 방제 등 종합적인 잔디 관리와 시설물 보수 작업이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휴장"이라면서 "시는 매년 같은 기간 휴장을 통해 최상의 잔디 컨디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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