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상 20돌…과학·교육·봉사·기술 4인 영예
20년간 72명, 142억원 지원
올해부터 부문별 상금 3억원
![[서울=뉴시스] 포스코청암재단 CI. (사진=포스코청암재단) 2023.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9/11/NISI20230911_0001361282_web.jpg?rnd=20230911092129)
[서울=뉴시스] 포스코청암재단 CI. (사진=포스코청암재단) 2023.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로 제정 20주년을 맞은 포스코청암상은 과학·교육·봉사·기술 4개 부문에서 4명을 선정했으며, 상금을 기존 2억원에서 3억원으로 증액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0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제20회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최경수 고등과학원 수학부 교수 ▲교육상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봉사상 최연수 한빛청소년재단 상임이사 ▲기술상 정기로 ㈜APS 대표이사 등 총 4명이다.
포스코청암상은 2007년 첫 시상을 시작했다. 포스코의 창업이념인 창의존중 인재중시 봉사정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됐다. 지난 20년간 총 72명을 선정해 142억원을 지원했다.
재단은 올해부터 수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각 부문별 상금을 3억원으로 상향했다.
한편 포스코청암재단은 이날 재단 설립 55주년 기념행사도 함께 개최했다. 재단은 오는 4월2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20회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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