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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862명 학위 수여

등록 2026.02.21 07: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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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25명, 석사 63명, 학사 774명 배출

장광수 총장 "새로운 시작, 일신우일신의 정신으로 정진하길" 당부

[안양=뉴시스] 안양대가 지난 20일 교내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안양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안양=뉴시스] 안양대가 지난 20일 교내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안양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대학교는 지난 20일 교내 아름다운 리더 홀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장광수 총장과 장용철 대외협력부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교직원, 졸업생 및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사 25명, 석사 63명, 학사 774명 등 총 862명이 영광스러운 학위를 받았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학사 보고, 학위 수여, 시상식, 축사 순으로 진행된 가운데 김아린(디지털미디어 디자인학과) 학생 등 총 87명이 학교 이사장상 등을 각각 받았다.

문순권 학교법인 우일학원 이사장은 김수연 교무처장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학위를 받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사회로 나아가는 졸업생들의 앞날에 무한한 영광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축하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새로운 환경과 선택 앞에서 고민도 있겠지만, 도전하는 자세와 자신을 믿는 마음이 있다면 어떤 길에서도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장광수 총장은 "오늘의 학위 취득은 인생의 첫 단계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이라며, "앞으로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정신 아래 더 정진하는 가운데 새로운 터전에서 큰 성과와 발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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