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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대전]맹수석 "윤석열 탄핵, 민주주의 힘·대한민국 의지 증명"

등록 2026.04.04 09:54:24수정 2026.04.04 10: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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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예비후보 탄핵 1주년 성명서

"교육, 민주주의 가치 알리는 뿌리"

[대전=뉴시스]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고 있는 맹수석(왼쪽 두번째) 6·3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 (사진=맹수석 후보 캠프 제공) 2026.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고 있는 맹수석(왼쪽 두번째) 6·3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 (사진=맹수석 후보 캠프 제공) 2026.04.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진보성향의 맹수석 6·3대전시교육감서 예비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1주년을 맞아 4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는 "지난해 2025년 4월 4일은 민주주의 힘과 대한국민의 위대한 의지를 온전히 증명한 역사적 날로, 민주주의의 숭고한 가치를 감동으로 체험했다"며 "불의의 권력은 결코 영원할 수 없고 국민의 심판 앞에 무너진다는 진리를 다시 확인한 날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탄핵 1주년을 맞아 더욱 소중하게 다가오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알리는 뿌리는 교육"이라며 "교육은 미래 세대가 자유와 책임을 배우고 올바른 시민으로 성장하는 가장 중요한 토대"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육감 예비후보로서 역사적 책임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대전시민과 함께 국민주권시대를 열어갈 것을 굳게 다짐한다"며 "교육가족 모두는 민주주의 정신을 이어받아 올바른 시민의식을 확립하고 정의롭고 자유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교육 현장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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