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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명창환 전 부지사 입당 환영…대한민국 혁신에 힘 모을 것"

등록 2026.02.22 12: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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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물리치료사,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장애인 가족 입당환영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6.02.20.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물리치료사,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장애인 가족 입당환영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6.02.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2일 명창환 전 전남 행정부지사의 입당을 환영하면서 "대한민국을 바꾸고 혁신하는 데 힘을 모을 것"이라고 했다.

조 대표는 이날 전남 여수 탭에스프레소에서 '명 전 부지사 입당 환영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직접 영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표는 "23일이면 6월 지방선거 100일 전이 된다"며 "명 전 부지사님께서 우리 당에 합류해 주셨다. 단지 가족이 는다는 것 이상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지금 여수시 상황이 어렵고, 산업단지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 그 문제를 풀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일지 시민들 모두 걱정이 많으실 것"이라며 "중국산 저가 제품 때문에 석유화학 산단 생산량이 30% 떨어졌고 노동자들도 여수를 이탈하고 있다"고 했다.

또 "이렇게 난마처럼 얽힌 어려움은 정치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정치를 잘할 뿐만 아니라 행정을 잘 알아야 한다"며 "명 전 부지사는 여수의 삶의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지역 전문가라고 제가 감히 보장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20일에는 조국혁신당 중앙당의 행정혁신특별위원장 겸 대변인으로 임명을 했고, 명 전 부지사께서 여수만이 아니라 조국혁신당의 중앙당 차원에서도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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