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부정선거 팩트체크 플랫폼 공개…"음모론·거짓선동 종지부"
"토론서 거짓말 많아 데이터로 전부 검증"
"대부분 거짓…거짓말 깨지면 새 거짓말로 도망"
![[서울=뉴시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보수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펜앤마이크 스튜디오에서 부정선거 토론을 하고 있다.(사진=개혁신당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21190034_web.jpg?rnd=20260227191404)
[서울=뉴시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보수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펜앤마이크 스튜디오에서 부정선거 토론을 하고 있다.(사진=개혁신당 제공)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개혁신당은 2일 부정선거 의혹에 관한 자료를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는 '팩트체크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정선거 토론에서 쏟아진 부정선거 주장 57건, 거짓말이 너무 많아서 공신력 있는 출처와 데이터로 전부 검증해 사이트에 올려놓았다"고 적었다.
이어 "전체의 82%가 거짓이거나 대부분 거짓. 하나를 파면 하나가 거짓이고, 두 개를 파면 두 개가 거짓"이라며 "음모론자들은 거짓말 하나가 깨지면 새 거짓말로 도망간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비이성과 우격다짐이 지배하는 곳에서 보수의 새싹은 틀 수 없다. 음모론과 싸우는 일에 모두 힘을 합치자"고 덧붙였다.
개혁신당은 자료를 내고 "음모론자들이 소위 증거라며 내세우는 주장들이 실제로는 이미 반박이 완료된 자료의 재탕에 불과하다는 점을 데이터로 증명해 시민들이 직접 진실을 확인하도록 돕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해당 사이트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접속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