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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신과 WBC 평가전에 1~4번 김도영·존스·이정후·위트컴 출격

등록 2026.03.02 11: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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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AP/뉴시스]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 내야수 셰이 위트컴. 2025.07.04.

[덴버=AP/뉴시스]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 내야수 셰이 위트컴. 2025.07.04.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전을 앞둔 한국 야구 대표팀이 첫 평가전에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을 4번 타자로 낙점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을 이끄는 류지현 감독은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리는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WBC 공식 평가전에서 김도영(KIA 타이거즈)와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 테이블세터를 구성하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위트컴을 3, 4번 타자로 배치했다.

선발 라인업은 김도영(3루수)~존스(좌익수)~이정후(우익수)~위트컴(유격수)~문보경(1루수·LG 트윈스)~안현민(지명타자·KT 위즈)~김혜성(2루수·LA 다저스)~박동원(포수·LG), 박해민(중견수·LG)으로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곽빈이다.

한신은 사이키 히로토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히로토는 2025시즌 일본프로야구에서 24경기 12승 6패 평균자책점 1.55의 성적을 거둔 투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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