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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서 승용차가 도로 인근 나무 데크 들이받고 추락…70대 경상

등록 2026.06.14 18:11:59수정 2026.06.14 18: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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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시스] 14일 오후 1시41분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변 옆 나무 데크를 들이받고 추락해 소방대원들이 주변 정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뉴시스] 14일 오후 1시41분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변 옆 나무 데크를 들이받고 추락해 소방대원들이 주변 정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14일 오후 1시19분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변 옆 나무 데크를 들이받고 추락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70대)씨가 어깨와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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