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 5곳 추가 설치"
서광로 등 5곳 6대…18일까지 의견 수렴
![[제주=뉴시스] 제주시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 추가 설치 대상지. (사진=제주시 제공)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4098_web.jpg?rnd=20260303104736)
[제주=뉴시스] 제주시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 추가 설치 대상지. (사진=제주시 제공) 2026.03.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제주시가 교통 혼잡과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 확대를 예고했다.
제주시는 오는 18일까지 2026년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 대상지 5곳(6대)에 대한 행정예고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치 대상지는 지난해 6월 실시한 읍·면·동 수요조사와 현장 점검을 통해 결정됐다. 특히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과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큰 5곳을 설치 대상지로 선정했다.
설치 예고 지역은 ▲오라지구대 인근(서광로) ▲해모로루민 인근(연동4길) ▲연동한일베라체 인근(사장3길) ▲하버호텔 인근(임항로) ▲꿈바당어린이도서관 인근(연오로) 등이다.
행정예고 기간 내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에 관한 의견이 있는 시민은 관할 주민센터나 시 교통행정과 주차지도팀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행정예고 기간 중 대상 지역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해 주민홍보를 강화하고 접수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최종 대상지를 확정한 뒤 3월 중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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