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앵글]'내일 경칩' 청주 산남생태공원 두꺼비 산란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산남생태공원 내 두꺼비. (사진=청주시 제공)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560_web.jpg?rnd=20260304153839)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산남생태공원 내 두꺼비. (사진=청주시 제공) 2026.03.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驚蟄)을 하루 앞둔 4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산남생태공원에서 올해 첫 두꺼비 산란이 관찰됐다.
지난달 21일 같은 공원에서 큰산개구리 산란이 확인된 지 10여일 만이다.
이 일대에는 두꺼비, 산개구리, 도롱뇽 등 다양한 양서류가 살고 있다.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산남생태공원 내 두꺼비 알. (사진=청주시 제공)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561_web.jpg?rnd=20260304154003)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산남생태공원 내 두꺼비 알. (사진=청주시 제공) 2026.03.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본격적인 산란철을 맞아 물대기 작업을 시작하는 등 양서류의 안정적인 번식을 도울 계획이다.
청주에는 산남생태공원을 비롯해 원흥이생태공원, 맹꽁이생태공원 등의 양서류 생태공원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