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기업 맞춤형 지원으로 미래차 전환 견인…통합설명회

경주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
이날 보문단지 한 호텔에서 경북테크노파크와 기업 초청 통합설명회를 열고 6개 분야 26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업지원, e모빌리티 전기구동계 부품 산업 기술혁신, 경주시 기술닥터 119 지원, 탄소 소재·부품 기업지원 등이 포함됐다.
시제품 제작과 시험·분석, 기술지도, 마케팅, 사업화 등 성장 단계별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도왔다.
이날 행사에서 기업별 실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도 진행됐다. 'AI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및 실습'을 주제로 전략과 전문가의 노하우가 소개돼 호응을 얻었다.
경주시 관계자는 "미래차와 탄소 소재 부품 산업의 지원을 강화해 지역 자동차 부품 기업들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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