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모집한다…90명 선발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27/NISI20250327_0001802676_web.jpg?rnd=20250327154509)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지원 자격은 근로 능력이 있는 18세 이상~65세 미만 전주시민 가운데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고 가구 재산이 3억원 이하인 경우다.
시는 신청자의 연령과 재산·소득 수준, 사업 참여 이력, 실업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실업급여 수급자와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 연속 3단계 참여자, 공무원 가족 등은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기간은 내달 6일부터 6월19일까지다. 시내버스 회차지와 승강장 정비, 한옥마을 가꾸기, 동문예술거리 조성 등 35개 부서의 55개 사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근로 시간은 하루 5시간, 주 25시간이다. 시급 1만320원과 함께 간식비 5000원이 별도로 지급된다. 또 주·월차와 공휴일 유급수당도 추가로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각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신청서 또는 전주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구비서류와 함께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혜숙 전주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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