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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첫 스포티파이 1억 스밍…데뷔곡 '더 체이스'

등록 2026.03.09 13: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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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츠투하츠.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츠투하츠.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3.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하투하)가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로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 '더 체이스'는 이날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이 같은 조회수를 돌파했다.

특히 해당 기록은 작년 데뷔한 K-팝 걸그룹 중 최초다.

지난해 2월 발매된 하츠투하츠 첫 싱글의 타이틀 곡 '더 체이스'는 '내가 나아갈 길을 나 스스로 만들어가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와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세상에 대한 설렘과 호기심의 감정을 노래했다. 하츠투하츠의 꿈을 향한 첫걸음을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그렸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신곡 '루드!(RUDE!)'로 멜론 톱100 3위, 핫100 1위 피크, 일간 3위 등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자리잡고 있다. 음악방송 1위에도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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